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21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디스카운터 마켓, 포장 쓰레기 줄일것


독일의 대표적인 디스카운터 마켓인 알디 노르트 알디 쥐트 포장 쓰레기를 대폭 줄이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돌아오는 2025년까지 포장 쓰레기를 30%까지 감소 시키겠다는 발표이다


1-JiEun-8.jpg 

 (사진출처: FOCUS.DE)


지난달 29일자 독일의 주요언론들은 디스카운터 마켓 알디사의 발표를 근거로, 알디사가 2022년까지 자사제품의 모든 포장들을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하며, 과일과 채소들의 포장을 점점 줄이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2025년까는 30% 포장 쓰레기를 줄이겠다는 의지이다.  


알디사는 이미 채소나 과일들 포장을 줄여 오면서 2017 1 2000만개의 종이박스 사용을 줄인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2018 말부터 오로지 여러번 사용이 가능한 봉투만 제공하는 자체적 환경보호 의무의식을 통해 독일의 순환경제 시스템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이고 있다. 알디사측은 더불어 유럽 위원회의 플라스틱 쓰레기와의 대항에 함께하겠다고 밝혀오고 있다.


독일에서는 알디 마켓 뿐만 아니라, 경쟁사인 리들과 레베 마켓에서도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려는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731
6050 독일, 포용 사회에서 외국인 혐오 범죄 '증오의 바람'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6049 독일, 3년 만에 전기 ‘순수출국’ 복귀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6048 ‘인력난’ 옛말 된 독일, 신규 채용 동결에 취업문 닫혀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6047 독일 1분기 대미 무역흑자,트럼프 관세 폭탄로 '30% 폭락'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6046  독일 외국인 직접 투자, 8년 연속 감소해 17년 만에 최악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6045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newfile 편집부 2026.06.16 4
6044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newfile 편집부 2026.06.16 3
6043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new 편집부 2026.06.16 3
6042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newfile 편집부 2026.06.16 3
6041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newfile 편집부 2026.06.16 3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54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45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40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40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51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55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33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4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5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9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3 Next ›
/ 30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