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1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다이어트를 위한 생활 습관 지키기 11가지 (1 회: 1번-6번)

최근 다이어트를 위해 여러 가지 식사용법이라든 지 보조제를 섭취하는 방법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영국 일간 신문 데일리메일지가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다이어트를 하는 생활습관 11가지를 보도 했는 데, 이를 본 지에서 인용해 2 회로 나누어 전한다. 

1, 아침 식사를 더 많이 챙겨 먹기 (Eat More Breakfast)

아침 식사가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로 불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건강한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면 신체에 에너지를 쓸 수 있는 연료를 공급하게 된다. 영국 마사지 매거진(Massage Magazine)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는 사람은 하루 동안 간식을 자주 먹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고 해서 설탕이 가득한 시리얼이나 몸에 해로운 지방이 가득한 빵을 먹으라는 뜻은 아니다. 고섬유질 시리얼, 달걀 흰자, 과일 샐러드, 요거트와 그래놀라처럼 올바른 종류의 아침 식사를 해야 한다. 아침 식사는 집중력을 높이고 정보를 기억하고 회상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2, 껌 씹기로 식욕 억제하기 (Chewing Gum Can Suppress Appetite)

배고픔에 대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최소 45분 동안 껌을 씹는 사람들은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껌을 씹는 것 자체가 칼로리를 태우는 것은 아니지만, 과식을 막고 싶을 때 식욕 억제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CNN은 일부 사람들의 경우 식후에 입안에 달콤한 것을 넣는 것이 식사가 끝났다는 신호를 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연구에 따르면 껌을 씹으면 단것과 간식에 대한 욕구가 감소하여 하루에 약 40칼로리를 덜 먹게 된다고 한다.

1425-건강 1 사진.png

3, 계속해서 꼭꼭 씹기 (Just Keep Chewing)

음식이 식는 것을 막으려고, 혹은 단순히 너무 맛있어서 음식을 지나치게 빨리 먹기 쉽다. 하지만 음식을 빨리 먹으면 계속 배가 고플 확률이 높다. 이 속도를 늦추기 위한 전략이 있다. 건강 전문가들은 음식을 시간을 들여 씹으라고 권장한다.

보통에서 느린 속도로 음식을 먹으면 위장은 더 많은 음식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여 더 빨리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음식을 씹을 때 최소 5번 이상 위아래로 움직이며 씹는 횟수를 세어보는 시간을 가지면 먹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4, 하루 사과 한 개로 체중 개선하기 (An Apple A Day Improves Your Weight)

믿기 힘들겠지만, 사과는 모든 과일 중에서 포만감 지수가 가장 높은 과일 중 하나이다. 《미국 영양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Nutrition)》에 따르면 이는 '펙틴'이라고 불리는 수용성 섬유질 덕분이다. 펙틴은 자연스럽게 소화를 늦추어 포만감을 오래 느끼도록 돕는다. 단, 통사과를 먹는 것이 주스나 사과 소스를 먹는 것보다 훨씬 더 큰 포만감을 준다.

UCLA의 연구원들은 펙틴을 다른 섬유질보다 더 높게 평가했다. 과학자들이 다른 종류의 섬유질을 펙틴으로 대체했을 때 소화 시간이 두 배로 늘어났다. 이러한 효과를 원한다면 체중 건강에 좋은 간식으로 사과 먹는 것을 권장한다.

5, 고체 음식 고수하기 (Stick To Solid Foods)

어떤 사람들은 스무디나 주스를 간식으로 마시는 것을 선호하지만, 이를 아예 식사 대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비록 액체류에 영양소가 가득 차 있을지라도, 포만감을 느끼는 데는 방해가 될 수 있다. 인간의 몸은 액체 칼로리를 고체 음식과 같은 방식으로 인식하지 않기 때문이다.

의학 저널 《식욕(Appetite)》에 따르면 음료에서 얻는 에너지는 고체 음식에서 얻는 에너지보다 만족감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씹는 물리적인 행위는 뇌의 포만감 반응을 증가시키며, 특히 음식을 아작아작 씹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때 그 효과가 커진다.

6, 먹는 모습 거울로 보기: 극단적이지만 시도해 볼 만한 가치                                                                                   (Watching Yourself Eat May Be Drastic, But It's Worth A Try)

과식으로부터 자신을 통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수 있으며, 나쁜 습관을 고치기 위해 극단적인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 코넬 대학교의 연구원들은 거울 앞에서 몸에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맛이 그리 좋지 않게 느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를 더 깊이 들여다보았을 때, 거울 속에서 자신이 정크 푸드를 먹는 모습을 보는 사람들은 자신이 건강하지 못한 결정을 내리고 있음을 갑자기 자각하게 되면서 더 큰 불편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방이나 식당에 거울을 두면 매일 자신이 무엇을 먹는지 적극적으로 관찰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ai 협업 생성), 한국 유로저널 김용대 의학전문 기사,  ydkim@theeurojournal.com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스포츠 유로저널 스포츠 기사 2025년 1월 15일자부터 영국 EPL 등 유럽 프로 축구 소식부터 현장의 생생한 뉴스를 다시 전달을 시작합니다.   163176
공지 국제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358671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2023년 5월 수정안 제시) file   482146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file   493163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file   533841
공지 사회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567691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583952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file   565476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file   563872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file   567662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file   562192
공지 사회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file   575942
공지 사회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file   560388
공지 국제 2009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7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23년 5월 수정안 추기 게시)   579429
» 건강 다이어트를 위한 생활 습관 지키기 11가지 (1 회: 1번-6번) newfile 2026.06.10 219
30687 경제 K-뷰티, 미국 화장품 시장서 프랑스 제치고 1위 newfile 2026.06.10 214
30686 국제 에볼라 재확산 비상, WHO 경보 발령 및 국제 연대 '시험대' newfile 2026.06.10 236
30685 내고장 강원-제주, 특별자치도 간 상생 협력으로 생활인구 확대 맞손 2026.06.08 208
30684 기업 효성중공업, 일본 전역에 ESS 구축… 현지 공략 속도 file 2026.06.08 211
30683 기업 LG에너지솔루션, 미국 DTE에너지와 16억달러 규모 ESS 공급 계약 2026.06.08 206
30682 기업 두산에너빌리티, 영국 롤스로이스 SMR 핵심 기자재 파트너로 선정 2026.06.08 202
30681 기업 기아 EV3, 독일 전기차 비교 평가서 종합 1위 2026.06.07 247
30680 기업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2026.06.07 246
30679 건강 건강을 위해 아침부터 실천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루틴 file 2026.06.07 271
30678 건강 살이 찌지 않고 많이 먹을 수 있는 ' 27가지 음식들 (3회)' file 2026.06.07 239
30677 건강 밤에 불 켜고 잔 사람, 혈당 및 당뇨 문제 더 많아 file 2026.06.06 243
30676 경제 2026년 4월 친환경차 수출액, 13.5% 증가해 file 2026.06.06 214
30675 국제 트럼프 행정부, 북미 자동차 부품 현지 조달 비율 82%로 인상 요구 2026.06.05 264
30674 국제 러시아 경제, 서방의 제재 속 우회 교역 안정화로 난관적 전망 file 2026.06.05 257
30673 사회 대한민국 제1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출범 file 2026.06.04 376
30672 국제 중국 전기차 업체,서구 경쟁사 '좀비 생산라인' 쇼핑 가속화 file 2026.06.04 302
30671 기업 대한항공, 2026년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과 합병출범 file 2026.06.04 500
30670 기업 HD현대중공업, 국내 최초 해외 쇄빙전용선 수주 file 2026.06.04 335
30669 기업 LS ELECTRIC, 빅테크 데이터센터 7천만 달러 전력기기 수주 잭팟 2026.06.04 28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35 Next ›
/ 153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