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39.81.36) 조회 수 230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페이스 북에서 눈을 못 떼는 바쁜 영국의 젊은 세대들


런던 시민 5명 중 1명은 페이스 북을 하지 않은 채 2시간 이상을 견딜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와 같은 소셜미디어에 집착하는 것이 본인들을 더욱 바쁘게 만들고 있다고 최근의 한 조사결과가 지적했다.


인디펜던트지가 인용 보도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특히 20대 후반인(29세)의 성인들이 가장 바쁘고, 시간에 쫓기는 연령대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조사대상 연령층 중에서 25세에서 34세가 가장 바쁜 세대였으며, 34세~44세 연령그룹이 두 번째, 18세~24세가 세 번째, 45세~54세가 네 번째 로 바쁜 연령그룹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00명의 영국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각 연령그룹별로 약 300명의 응답자를 통해 관련 통계 자료를 구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사인 헨치맨의 공동 설립자인 라이언 페레라는 “시간은 우리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이다. 그러나 영국인들은 전에 비해 점점 시간의 압박감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18- 4-인디펜던트.jpg


이와 함께 영국의 성인들 중 30대와 40대는 20대와 달리 가족, 회사업무, 개인의무 등이 자신들에게 과중한 부담을 지우는 요인들로 꼽았으며, 소셜미디어 역시 자신들이 바쁘다고 생각토록 만드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꼽았다.

더욱이 런던시민들이 느끼는 가장 큰 불안감은 페이스 북 없이 지내는 것으로,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중독이 젊은 세대들을 더 바쁘다고 느끼게 만들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영국 유로저널 이한영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6670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7831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27858
» 페이스 북에서 눈을 못 떼는 바쁜 영국의 젊은 세대들 file eknews 2016.02.01 2304
3085 영국, 지난해 경제성장률 2.2%, 2014년보다는 다소 떨어져 file eknews 2016.02.01 1930
3084 여학교가 남학교나 남녀공학보다 학업성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file eknews 2016.02.01 2044
3083 영국 교사, 10명 중 4명은 ‘학생들로부터 공격적 행동’ 경험 file eknews 2016.02.01 1490
3082 지하철 노조 파업 잠정 보류, 2월 파업 가능성 아직 남아 file eknews 2016.01.26 1677
3081 응급실 인력 부족한 상황 빈번, 정부 보고서에서 드러나 file eknews 2016.01.26 1510
3080 영국 증권가에서 발표하는 ‘수익경고’ 지난해 말에 가장 많아 file eknews 2016.01.26 1489
3079 최저임금 지불하지 않는 수백개 기업 명단 공개 압박 file eknews 2016.01.26 1958
3078 첫 만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능력보다는 신뢰 file eknews 2016.01.26 1689
3077 얼마나 자주 샤워를 해야 하는가 file eknews 2016.01.26 3643
3076 학교 배정과 관련한 이의신청대상자를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 file eknews 2016.01.26 1482
3075 GP 운영시간에 불만 가진 환자 수 갈수록 늘어 file eknews 2016.01.19 2022
3074 건강을 해치는 사무실 환경, 이제는 바꿔야 할 때 file eknews 2016.01.19 1591
3073 바다 생물 보호하기 위한 “블루 벨트” 확대키로 file eknews 2016.01.19 2040
3072 A-레벨 시험 등 학교 커리큘럼에 페미니즘 다시 포함키로 file eknews 2016.01.19 1755
3071 지역에 따라 편차 큰 영국의 학교 등급 갈수록 심각 file eknews 2016.01.19 2020
3070 여왕의 90세 생일 파티의 참가비는 150 파운드 file eknews 2016.01.19 2021
3069 올해 증세와 공공서비스 축소로 중산층 부담 가중될 듯 - 1면 file eknews 2016.01.19 1674
3068 ‘국가적 위기’가 닥칠 것, 교사 연합의 경고 잇달아 file eknews 2016.01.12 2040
3067 절반 이상의 주택 세입자 렌트비 감당 못해 file eknews 2016.01.12 1734
Board Pagination ‹ Prev 1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259 Next ›
/ 25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