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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전체
2026.05.04 12:22
영국과 프랑스 한식 전문인 중심된 해외팀,한식경연대회에서 장관상 수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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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프랑스 한식 전문인 중심된 해외팀,한식경연대회에서 장관상 수상 2026년 대한민국전통음식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아 지난 4월26일 서울한옥마을에서 대한민국 전통음식대전이 열렸다 남북한 음식을 통해 한반도 음식문화를 알리고 화합과 통일을 기다리는 한식경연대회 이기도했다.
이번 대회에서 해외에 있는 한식 전문인들이 해외팀을 구성해 2026년 대한민국전통음식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영국: 정갑식, 프랑스: 유승희 유홍림, 일본:양창숙 옥애자, 한국:이정옥.
한식전문인 6인이 한팀이 되어 “한반도 김치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남과북의 음식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나누는 함경도부터 제주도에 이르기까지 남북한 김치를 선보이며 남북한 김치의 비교와 새롭게 선보이는 14종류의 김치들을 만들어 경연에 전시했다. 아울러 김치를 이용하여 남북한 음식들도 경연에 선보였다
해외에서 한식을 알리는 전문인들로서 남한과 북한의 김치 차이를 연구하고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에 등재된 김장문화 유산의 중요성과 김치가 가지고 있는 발효음식으로 가치를 알리는데 앞장서는 계기로 경연대회에 참가하는데 큰 의의를 두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함께 각 나라에서 전문인들이 한국에 모여 우리나라 한식의 기본이 되는 김치의 발전은 건강과 미식에 이르기까지 매우 중요한 한식의 기초이며 해외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거의 250종류의 다양한 김치들이 생겨나고 지속적인 김치의 문화를 계승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번 경연대회 팀장인 유승희 전문인은 이번 대회에서 봄철에만 나오는 계절성 곤달비나물을 이용해 나물이 아닌 김치로써 자연에서 얻을수 있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김치의 영역을 넓혀 곤달비 김치를 만들어 이번 대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김치는 단순한 반찬이 아니라 한반도 각 지역의 환경과 삶의 방식을 담아내 시간의 결과물로 중요성을 강조했다. 북한에서는 생존을 위한 절제된 식재료를 사용한 형태라면, 남한에서는 미식을 위해 확장된 형태로 발전해온 김치는 같은 뿌리에서 출발했음에도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와 현재에 이르렀다. 이번 전시는 남북의 차이를 통해 김치가 어떻게 삶을 반영하고 음식으로 확장되어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수십년간의 전통음식을 연구하고 재현해 온 과정의 일부로 현재의 김치문화를 해석하는 계기가 되는 것이라 할수 있다. 이러한 경연을 통해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해외 여러 지역에서 활동하는 해외 한식 전문인들이 한국김치의 발전과 한식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영향을 주고자 하는데 그 중요성을 두었다는 것이다.
한반도의 김치는 과거의 음식이 아니라 지금도 변화하여 이어지고 있는 한식문화이며 이 대회에서 전시한 한반도 김치프로젝드를 김치전시와 음식들을 통해 새로운 현재의 김치역사를 이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전통음식경연대회 결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 대회 팀장인 프랑스 유승희 한식 전문인은 이번 상은 통일을 기원하는 매우 뜻있는 상이라고 표현했다. 한국 유로저널 노영애 선임기자 yanoh@theeuro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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