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트럼프의 그린란드 확보 주장에 NATO 및 유럽국 강력 반발, 

유럽 8개국의 군대 파견에 트럼프 추가 관세 2월 1일부터 10% 부과 발표했다가 22일에 전격 취소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극권의 전략적 요충지인 그린란드 확보를 위해 군사력 사용 가능성까지 시사하면서, 유럽과 미국 간의 외교적 긴장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유럽 내에서는 미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오랜 우방의 주권을 무시하고 있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번 사태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지속되어 온 대서양 동맹의 근간을 뿌리째 흔들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대해 현지 정치 언론  폴리티코 등의 보도에 따르면 덴마크를 포함한 유럽 주요국들은 이를 주권 침해이자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동맹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로 규정하며 강력히 공동 대응에 나섰다.

** 유럽에서 바이어, 대리점, 총판 소개 및 수출 제품 소개는 전시장 수 차례 다니는 것보다는 유럽 19개국에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에 게재하는 것이 최선 !!   한국 연락처 (전화 및 카톡): 010 2225 7090 / eurojournal@eknews.net **  

미 백악관의 그린란드 확보,국가안보 최우선 과제라고 주장

지난 6일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다양한 옵션을 논의 중이며, 여기에는 미군을 활용하는 방안이 포함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백악관은 그린란드 확보가 북극권에서 적대국을 저지하기 위한 미국의 국가안보 최우선 과제임을 분명히 했다. 특히 이번 발표는 미 특수부대가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직후 나온 것이어서 더욱 파장이 크다. 트럼프 대통령은 작전 성공을 바탕으로 멕시코, 쿠바, 그린란드 등 서반구 내 미국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유럽 8개국 "덴마크 주권 존중"요구하며 강력 반발 및 군대 파견해 

미국의 이 같은 행보에 유럽은 즉각 반발했다. 덴마크를 비롯해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폴란드 등 유럽 주요 8개국 정상은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그린란드의 미래는 오직 덴마크와 그린란드 주민만이 결정할 수 있다"고 못 박았다.

이들은 북극의 안보가 유엔 헌장에 따른 주권 존중과 영토 보전의 원칙 하에 NATO 동맹국들과 함께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네덜란드, 그리스 등 다른 유럽 국가들도 이에 지지를 표명하며 미국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그린란드 자치정부 역시 이번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의 긴급 회동을 요청한 상태다.

유럽 8개국 군대 파견 ,NATO 체제 붕괴 우려

전문가들은 미국의 그린란드 군사력 행사 시도가 NATO 체제의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덴마크는 NATO 창설 멤버이자 핵심 회원국이다. 만약 미국이 덴마크 영토인 그린란드에 군사적 압력을 가할 경우, "한 회원국에 대한 공격은 전체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는 *NATO 헌장 제5조(집단방위)*를 정면으로 위반하게 된다.

유럽 내에서는 미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오랜 우방의 주권을 무시하고 있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번 사태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지속되어 온 대서양 동맹의 근간을 뿌리째 흔들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한 주요 8개국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매입 의사를 강력히 표명하며 군사적 행동 가능성까지 시사하자, 이에 대응하여 유럽 8개국이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하거나 지지 성명을 발표했고,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트루스소셜)를 통해 직접 이들 8개국을 지목하며, 그린란드 매입 합의가 이뤄질 때까지 이들 국가에서 수입되는 모든 상품에 2월 1일부터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다.

현재 15%인 대유럽 관세에 이들 8개국은 추가 관세까지 합쳐져 25%가 되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1월 22일 유럽에 부과할 추가 관세를 취소하고 무력으로 그린란드를 점령하지 않겠다고 변경해 발표했다. 우선, 덴마크는 그린란드를 자치령으로 둔 당사국으로, 최근 주요 시설 방어를 위한 육·해·공 합동 군사 훈련에 돌입했다.

프랑스는 약 15명의 산악 보병 부대와 향후 추가 병력 및 해공군 자산 투입 가능성 시사, 독일은 A400M 수송기를 이용해 13명 규모의 정찰팀 파견, 영국은 정찰 그룹에 장교 1명을 파견하며 연대 의사를 밝혔다.

이어 노르웨이는 소규모 병력을 파견하여 합동 방어 훈련에 참여 중이며, 스웨덴은 자국 장교들을 파견하여 덴마크의 '작전 아틱 엔듀런스(Operation Arctic Endurance)' 준비를 돕고 있다. 네덜란드는 해군 장교 1명을 파견하여 북극 안보 협력에 동참했고,핀란드는 군사 연락 장교 2명을 파견하여 유럽 국가들과 보조를 맞추고 있다.

유로저널 김세호 대기자  shkim@theeurojournal.com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스포츠 유로저널 스포츠 기사 2025년 1월 15일자부터 영국 EPL 등 유럽 프로 축구 소식부터 현장의 생생한 뉴스를 다시 전달을 시작합니다. 2025.01.15 94158
공지 국제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2020.12.19 291945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2023년 5월 수정안 제시) file 2019.01.07 412673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file 2018.02.19 423915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file 2017.06.20 467631
공지 사회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499649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519040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file 2016.02.22 499306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file 2015.11.23 494959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file 2015.11.17 498957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file 2015.10.01 492909
공지 사회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file 2015.09.23 508074
공지 사회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file 2015.09.22 494086
공지 국제 2008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6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23년 5월 수정안 추기 게시) 2015.07.19 514315
» 국제 트럼프의 그린란드 확보 주장에 NATO 및 유럽국 강력 반발, new 2026.01.23 231
30408 내고장 경기도, 지역안전지수 11년 연속 최다분야 1등급 선정 new 2026.01.23 203
30407 기업 한국 현대 및 기아 중고 전기차 가격. 영국내에서 ‘대폭락’, 1년 새 가치 22-24% 증발 new 2026.01.22 232
30406 문화 백성 진휼위해 가짜 임명장(공명첩)을 팔아 newfile 2026.01.22 252
30405 국제 베트남, 수출입 총액 9,300억달러 돌파로 '세계 15대 무역국'도약 2026.01.22 246
30404 사회 참전 용사 등 보훈 대상자들을 위한 보상 확대 2026.01.22 267
30403 경제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 472억 7000만 달러…4년 연속 증가세 2026.01.22 305
30402 정치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초강수’로 당내 걸림돌 한동훈계 숙청 방아쇠 당겨 (70대이상,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 앞질러) file 2026.01.21 523
30401 건강 오감이 즐거운 다채로운 봄의 맛, '산채' file 2026.01.21 339
30400 국제 이스라엘 테크 기업들, ‘탈(脫) 이스라엘’ 가속화로 유럽행 2026.01.15 389
30399 내고장 광주·전남 대통합 공동 선언…‘대부흥 새 역사’ 함께 쓴다 file 2026.01.13 487
30398 내고장 충남 다문화·외국인가구 비율 전국 상위권 2026.01.13 482
30397 내고장 서울시민 주거여건 개선, 주택·주거환경 만족도 상승 2026.01.13 487
30396 내고장 2026년 경기도 예산안 40조 577억 원 확정. 경기도민의 삶 이렇게 달라집니다. 2026.01.13 458
30395 기업 아시아나항공, 1월 14일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해 2026.01.13 508
30394 기업 LS일렉트릭, 올해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 1조 돌파 2026.01.13 495
30393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폴란드에 5.6조 천무 유도미사일 계약 2026.01.13 494
30392 기업 현대자동차그룹, 2년 연속 美 IIHS 충돌평가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2026.01.13 476
30391 문화 기내에서의 음식·음료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file 2026.01.13 477
30390 문화 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는 고려청자 장물아비 file 2026.01.13 47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21 Next ›
/ 152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