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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2026.01.03 03:19
뒤셀도르프 한인회 2025년 송년문화행사-푸짐한 상품과 함께한 따뜻한 연말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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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셀도르프 한인회 2025년 송년문화행사-푸짐한 상품과 함께한 따뜻한 연말의 시간 행사의 여는 마당은 할매북팀(지도 최미순)의 모듬 북 공연으로 시작됐다. ʻ아 대한민국!ʼ을 시작으로 ʻ서울의 찬가ʼ를 독일과 뒤셀도르프의 찬가로 바꿔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고, ʻ내 나이가 어때서ʼ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정운숙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국민의례에서는 묵념의 시간을 통해 얼마 전 별세한 나복찬 회원을 함께 추모했다. 고창원 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새삼 모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이 깊어진다ˮ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준 동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본인이 40년동안 한인생활을 하는 동안에 정성규 재독한인총연합회장이 지난 4년간 가장 성실하고 부지런히 활동하신 분인 것 같다ˮ고 하면서 부부를 소개했고, 참석자들이 박수로 환영했다. 본분관 장동령 부부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독일에서 근무하시는 동안 한인동포들을 잘 살피면서 근무하시리라 믿는다ˮ고 하였다. 아울러 매년 합창으로 축가를 전하는 어머니합창단과 할매북팀에게도 감사함을 전했다. 또 행사장 뒤편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 배재대학교 영상학과 학생들을 소개하며, 가족사진이나 영정사진등 여러 사진을 찍을 수 있음도 안내했다.
정성규 재독한인총연합회장은 축사에서 “내일 하루만 있으면 2025년은 역사속으로 감춰지는 오늘, 이 귀한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다. 이 자리에 오신 모든 분들이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에 행복이 함께 하길 바란다.ˮ고 전했다. 이어 2026년에도 여러분 가정에 기쁨과 행복, 가장 중요한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했다. 대한민국대사관 본분관 장동령 참사관은 “2025년의 끝자락에서 송년문화행사를 통해 여러분을 직접 뵙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렇게 한자리에 모였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의미 있는 자리ˮ라고 말했다. “그는 한인사회는 정이 많고 서로를 잘 챙겨주는 공동체라는 점을 매번 느낀다ˮ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행사를 준비한 고창원 회장과 임원진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2026년은 월드컵이 열리는 해이자, 파독간호사 6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ˮ라며, 파독간호사와 파독광부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이어서 뒤셀도르프의 역사를 함께 해 온 뒤셀도르프어머니합창단(단장 이병숙, 지휘 천영진, 반주 신민정)이 흰 상의와 검정 바지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Stänchen’, ʻ그리운 금강산ʼ, ‘아빠의 청춘’을 열창했으며, 앵콜곡으로 ‘오 솔로미오’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저녁 만찬 후, 제2부는 도미숙 임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성악 무대에서는 소프라노 장예림, 바리톤 고병준이 신민정 반주와 함께 ‛꽃구름속에(이흥렬 곡)/ 남촌(김규환 곡), Lippen schweigen(Franz Lehar듀엣)ʼ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사진촬영차 독일을 방문 중인 배재대학교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ʻ아모르파티ʼ를 부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독일인들로 구성된 Star Dream Team의 ‘K-Pop 무대’도 펼쳐졌다. 복권 추첨과 노래자랑 시간에는 90세의 쾰른 거주 유주봉 씨가 첫 출전자로 나서 “올해가 단기 몇 년인지 맞히는 분께 10유로를 드리겠다ˮ고 제안해 행사장에 웃음을 더했다. 행운의 경품 2등(300유로, 한명희 고문 후원)은 김미자 씨가 지인 대신 수령했고, 1등 행운 경품인 500유로(정종구 자문 300+안승희 부회장 100+장정빈 감사 100유로)의 복주머니는 행사장 입구에서 식사도 거른 채 봉사하던 이주영 재무가 당첨되어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번 뒤셀도르프 한인회 송년문화행사는 (사)뒤셀도르프한인회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청, 주독일대사관 본분관, (사)재독한인총연합회, 킴스아시아, 한국관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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