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33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위기의 국민의당, 개헌과 지방선거 소방수로 손학규 등판 만지작



국민의당이 대선의 참패와 문준용 제보조작 파문으로 당의 위기가 고조되면서 이 위기 극복과 침체기에 빠진 당의 전열을 정비하고 내년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소방수로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 것으로 감지된다.

국민의당은 지난 5.9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아들인 문준용씨의 파슨스스쿨 동료를 자처하는 익명 제보자의 육성증언을 통해 '문 후보가 이 준용씨 고용정보원 입사원서 제출을 지시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지만, 천정배 전 대표의 추천으로 입당한 이유미씨의 조작된 사건으로 확인되어 박주선 비대위원장이 '조작을 인정'하고 공개사과했으며고, 조작을 시인한 이유미씨는 검찰에 긴급체포 상태다.

이씨는 당 차원의 기획·지시를 주장하고 있지만, 김동철 원내대표와 박지원 전 대표 등 전·현직 당 지도부는 윗선 개입설을 부인하고 있다. 

현재 국민의당의 당 대표 후보군으로 안철수 전 대표와 정동영, 천정배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이제는 당 대표직을 돌려 막기보다는  정치, 행정 경험 등 경륜이 풍부하고, 정치적 무게감을 갖춘 손학규 전 대표가 당 전면에 나서야 한다는 요구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국민의당이 호남을 넘어서 전국정당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선 정치적 경륜과 무게감을 갖춘 손 전 대표가 당을 재정비할 적임자라는 평이지만, 안 전 대표와 손 전 대표 측에서 당 대표 출마와 관련해 선을 긋고 있어 실제 출마가 이루어질지는 미지수다.

국민의당 지지율이 리얼미터의 지난 6월 3주간 여론 조사에서 전국적으로 정의당과 같은 6.3%에 불과해 더불어민주당(53.6%)의 11.8% 수준으로 추락했고, 자신들의 지지 기반인 호남에서조차도 67.3%를 획득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에 훨씬 못미치는  17.5%에 불과했다.

1094-정치 1 사진 1.png

민주당은 19대 대선 이후 6주 연속 50%대 초중반의 강세 유지하면서, 여전히 보수층 제외 모든 지역·연령·이념성향에서 1위를 차지했다.또한, 충청권·호남·TK와 20대·30대에서 결집하고 있는 반면, PK와 50대·40대, 보수층·진보층에서는 이탈 조짐이 보였다. ‘추경·정부조직법 심의 불가’ 입장 밝히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소폭 하락하며 지난 3주 동안의 완만한 상승세가 멈추췄다. 충청권·호남·PK, 60대이상·30대, 보수층에서는 이탈 조짐을 보인 반면, 경기인천·TK와 40대·50대에서는 소폭 결집했다. 국민의당은 충청권·경기인천, 60대이상·20대, 중도층에서 이탈하며 4주 연속 하락해 3주 연속 최저치를 경신했다. 하지만, ‘文 정부와 협조’ 의사 표명했던 광주 방문 이후, 호남에서는 이틀 연속 상승하며 23일에는 17.5%을 기록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에 이어 횡보했으나 국민의당과 동률을 기록했고, 서울과 중도보수층에서 이탈한 반변, TK에서는 결집했다. 바른정당은 당 대표 선출 관련 언론보도 일부 영향 미치며 PK·충청권·서울, 40대에서 주로 결집하면서 소폭 상승, 한 주 만에 6%대을 회복했다.


이러한 시점에서 호남 민심을 얻고 있으며, 경기도 지사 등을 역임으로 수도권 민심을 확보한 손 전 대표가 전면에 나선다면 호남을 지지기반으로 전국정당으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내포되어 있다.

게다가 내년 6월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에서 개헌특위가 재가동됐고, 내년 2월까지 개헌 초안을 마련하기로 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당 대표의 역할이 막중한 상황이어서 개헌을 주창해온 손 전 대표가 정계에 복귀해 개헌을 보다 힘 있게 추진한다면, 개헌정국의 주도권을 국민의당이 거머쥘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국민의당 입장에서는 딜레마에 빠진 당을 수습하고 향후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해서도 손 전 대표의 역할이 필요하지만, 과거 제1야당 대표를 두 번이나 했던 손 전 대표가 추대라면 생각의 여지가 있을 지 모르겠지만 경선을 통해 당 대표에 출마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지적이다.

<표: 리얼미니 여론조사 자료 전재>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스포츠 유로저널 스포츠 기사 2025년 1월 15일자부터 영국 EPL 등 유럽 프로 축구 소식부터 현장의 생생한 뉴스를 다시 전달을 시작합니다. 2025.01.15 163430
공지 국제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2020.12.19 358965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2023년 5월 수정안 제시) file 2019.01.07 482439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file 2018.02.19 493448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file 2017.06.20 534132
공지 사회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567975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584262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file 2016.02.22 565776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file 2015.11.23 564177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file 2015.11.17 567971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file 2015.10.01 562501
공지 사회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file 2015.09.23 576239
공지 사회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file 2015.09.22 560698
공지 국제 2009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7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23년 5월 수정안 추기 게시) 2015.07.19 579637
30700 기업 현대차그룹, 미국 ‘오토테크 어워드 2026’에서 올해의 자동차 회사로 선정 new 2026.06.17 2
30699 기업 삼성전자, 미국 소비자 만족도 지수 모바일 폰 부문 1위 차지 new 2026.06.17 2
30698 기업 한전, 사우디 자푸라 2단계 열병합 사업 수주 new 2026.06.17 1
30697 문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여수·고흥·무안·서산)' 추가 등재 유력 newfile 2026.06.16 2
30696 문화 부산시,'동백아가씨 악보'과 '성철스님 친필 원고' 문화유산 지정 newfile 2026.06.16 3
30695 문화 선비들이 지녔던 의학 상식과 약장 newfile 2026.06.16 3
30694 사회 국무회의 정부 수립이래 첫 생중계, 전국 돌며 타운홀 미팅,'소통과 혁신에 진심' new 2026.06.16 8
30693 내고장 경북도, 농촌 사회적 약자 돌봄 공백 해소위해 적극 지원 new 2026.06.16 177
30692 내고장 전남도, 생활 인구 늘리기로 지역활력 높인다 new 2026.06.16 171
30691 내고장 올해 4월, 서울 찾은 외국인 156만 명, 올해 4개월동안 누적 520만명  new 2026.06.16 175
30690 내고장 경기도, ‘2026 경청스타즈’  청년 100명 글로벌 무대로 new 2026.06.16 191
30689 국제 中, 연내 태양광 발전설비 규모 석탄화력 첫 추월 2026.06.15 190
30688 사회 레이저대공무기 '천광' 개발 성공, '1~2초 내 드론 격추' file 2026.06.15 223
30687 국제 일본 합계출산율, 10년 연속 감소세로 '역대 최저' 2026.06.15 172
30686 국제 세계 각국 , 앞다투어 민생 지원금 정책에 적극 나서 file 2026.06.13 265
30685 경제 5월 수출, 역대 사상 첫 3개월 연속 800억 달러 상회 file 2026.06.13 243
30684 정치 이 재명 대통령 취임 1 년, 국민 대다수 긍정 지지 평가해 file 2026.06.13 256
30683 정치 ‘당정 일체’ 앞세운 김민석 귀환에 정청래 연임 ‘빨간불’ file 2026.06.13 286
30682 건강 토마토 붉은 성분 ‘라이코펜’, 노년층 잇몸 건강과 관련 가능 2026.06.13 224
30681 내고장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건축물 친환경 새 단장 2026.06.12 22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35 Next ›
/ 153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